Production / editing
촬영부터 시작해도, 쌓인 소스부터 시작해도 됩니다.
먼저 목적과 현재 가진 자료를 확인합니다. 그다음 꼭 필요한 제작 범위만 남기고, 오주석이 상담부터 편집과 납품까지 직접 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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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·크리에이터
촬영+편집 런치팩
한 편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, 촬영, 편집의 기준을 함께 잡습니다.
- 목적과 핵심 문장 정리
- 현장 촬영 또는 제공 소스 설계
- 메인 영상과 짧은 컷 구성
이미 촬영한 팀·개인
편집 스프린트
쌓여 있는 촬영본에서 메시지를 찾고, 공개 가능한 한 편으로 완성합니다.
- 소스 점검과 구성안
- 1차 편집과 피드백
- 플랫폼별 납품본
설명이 어려운 프로젝트
AI 하이브리드 제작
촬영으로 해결하기 어렵거나 비효율적인 장면에만 AI를 선택적으로 더합니다.
- AI 적용 가능성 사전 판단
- 촬영 컷과 생성 장면의 톤 통합
- 사용 범위와 제작 방식 명시
범위는 상담 뒤
문서로 고정합니다.
영상 길이나 촬영일만으로 가격을 먼저 단정하지 않습니다. 원본 상태, 필요한 버전 수, 공개 일정, 수정 범위를 확인한 뒤 제안합니다.
현재 자료부터 알려주기 ↗